중3 여학생 과외한 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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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여학생 과외한 썰 4

야설카페 0 10659
여기 있는 새끼들이면 그 여자애의 몸매를 궁금해하리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다시 말하지만...

절대... 여자라는 생각은 안들었다..

마르긴 말랐는데 통짜 몸매에

슴가가 자라긴 자랐는데 표준 한국인 슴가였다....

니들이 바라는 그런 몸매는 절대 아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과외했던게 재밌긴 햇었던것같다....

순수를 맛보았다고해야하나...

애들은 확실히 순수했다....

애한테 공부를 시키려는데...

공부 의욕을 만들어주고싶었다..

"민정아 넌 나중에 뭐 하고싶냐"

그 여자애는 커다란 눈을 꿈뻑거렸다..

"음..."

"닌 꿈도없냐"

"꿈 있어요"

"근데 왜 말안해"

"선생님 맨날 제가 무슨 말만하면 비웃잖아요 그래서 말하기싫어요"

내가 좀 많이 비웃긴했다... 그래서 이번엔 약간 진지빤 얼굴로 말했다

"이번엔 안비웃을께 말해봐"

"음.. 진짜 안비웃을꺼에요?"

"진짜야"

"간호사요"

푸하하하하

여자애는 얄밉다는듯이 말했다

"선생님 안비웃는다면서요"

"비웃는게 아니고 웃은거야 걍 웃겨서"

"남의 꿈이 왜 웃겨요"

"웃기면 안되냐?"

"제 꿈이잖아요"

"공부 열심히 하면 그건 꿈이 아니야"

"저 이제 공부 잘해요 이제 등수 반에서 절반이상해요"

"그건 니가 공부를 잘해진게 아니고 공부를 덜 못하게 된 거야

원래 지지리도 못햇는데 이제 좀 덜 못하게 된거지"(원래 내 말투가 이렇다...)

"선생님은 왜 칭찬을 안해요?"

"니가 잘해야 칭찬하지"

"저 그래도 평균 70점 처음 넘었는데..."

"그건 잘했어 근데 간호사 되려면 평균 85점은 넘어야될걸?"

"피... 85점을 어떻게 넘어요"

입술을 삐쭉거렸다...

그래서 그 여자애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말했다...

"열심히하면 다 돼. 니가 열심히 안해서 그런거야...:

그녀는 알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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