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누나 발 핥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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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누나 발 핥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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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내가 중학교 3학년 성욕이 풀로차있을때 얘기다
추석때 시골로 내려감 나한테 친가쪽에 사촌누나하나랑 사촌형이
하나씩 있었는데 어렸을때부터 존나 친해서 셋이서 같이 목욕도했었음
사촌누나가 존나이쁘거든 그당시에 가슴이 그렇게 크진않았지만
쨋든 사춘기에 나에겐 사촌누나 존나 예뻐보임
그래서내가 중학교 들어간뒤로 존나 어색하고 그래서 말도 잘안나누고
그럼 ㅇㅇ 추석연휴에 친가에 1박2일 머물기로 하고 첫째날은계곡가서 놈 수영복입는데 개꼴렸었음
그날밤에 어른들은밖에 다놀러나가고 나랑 사촌형 사촌누나만 남음
지금까지친가에 방이 4개있는데 하난 잡동사니 넣어두는 용도에 하나는
할머니 할아버지 방이고 하난 고모 고모부방 거실을 우리 가족이잤었고
난 항상 나머지 방에서 사촌누나랑 사촌형이랑 같이 잠
물론 중학교들어와서 같이자는 일은 없었지만 근데 오늘은 상황이좀 달랐음
멀리서 나랑 촌수가 애매한데 엄마의 사촌의 가족들이 놀러와서 밤에 잘자리가 없어서
사촌형이랑 누나랑 같이자게됨
사촌형이랑 나랑은 핸드폰이나 만지작거리면서 티비봤고 누나는
방에서 핸드폰 하고있드라 한 12시쯤 되니까 나랑 형도 방으로자러감
누나는 이미 자고 있드라 흰티하나에 핫팬츠? 입고자던데
개꼴 어쨋든 방에들어간지 한 30분 정도 됐나 형은 코골면서 잠
사촌누나보는데 존나 꼴린거야
그래서 조심히 발에 코 갖다 대봄
이때 발 페티쉬 있었거든 약간 시큼하면서 비누냄세남
난 점점대담해 지기시작해서 누나자?이러고 옆구리 살짝 찔러봄
아무런반응이 없길래 발에 혀를 살짝 갖다대봄 시기도 하고 짜기도하고?
암튼 별의맛이 다남 나는 풀발해서 흰티사이로 손을 넣어봄
브라안입고 자더라 가슴에 손 살짝 닿자 움찔함
존나 놀래서손떼고 바로 누워서 자는척함
그냥 좀 움직인듯 한 1분정도 있다가다시한번 가슴에 만져봄
그렇게 크진않았는데 몰캉몰캉하면서기분째짐
그때 누나가 새우잠?을 자고있어서 오른발을 살짝 들어서
거기에 내 똘똘이를 넣어봄
그래서 오른발과 왼발 사이에 낀 상태로앞으로 왔다갔다 함
기분존나 좋더라 그렇게 한 5분정도 하다가
막 허벅지에 다묻었는데 이누난 깨지도 않음; 뒷처리 어떡하지
하다가 화장실에서 휴지 가져다 대충 닦고 잠

3줄요약
1. 존나예쁜 사촌누나가 있는데 추석때 내려감
2. 밤에 잘때 발 핥고 가슴만지고 별 ㅈㄹ 다함
3. 발에 좆 넣고 피스톤질해서 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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