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진행형 - 37부1장

로맨스 야설

현재 진행형 - 37부1장

0 703
37.입원 1

이틀을 병원에서 입원후 퇴원을 하였다. 환자와잎(대순)이 정문까지
따라 와서는 나의 차에 올라 이야기를 더 하고 다음에 꼭 연락을 하라며 당부를 한다
퇴원후 만났다. 만나서 섹스도 서너번 했는데 여자가 집착이 너무 강했다.

씹물은 건드리기만 해도 줄줄 흘렀다. 보짓털도 풍성했고 좃을 빠는 기술은
정말 부드럽게 잘 빨았다. 한번은 자기 남편하고 친구들하고 같이 술을 먹다가
내가 연락 하니깐 나에게 와서는 차안에서 오랄로 사정을 하고는 다시 남편에게
돌아가기도 했다. 손가락으로 쑤셔 주는것을 좋아했다. 하지만 내가 집에라도
갈라치면 가지말라고ㅡㅡ>//? 왜 가냐고 자기랑 같이 있자며 집착을 보여
연락을 않했더니 차츰 그녀도 연락이 없었다.
그러다가 시내 7080 노래주점에 갔는데 거기서 대순씨를 한번 보고는 그만 이었다.

병원에서 현장으로 곧 바로 와서는 밀린 서류를 정리 하는데 카톡이 왔다.
영윤이가 아니고 지아였다. 야가 왠일로 톡을,,,하며,,? 톡을 열어보자 사진이 있었다.
스키복을 입고는 자크를 내려 브라을 착용한 모습에 반나체 사진 이었다.

지아는 내가 혼자 있는것을 알고는 한것 같았다. 사진을 보고는 지웠는데 다시 온다
지난번 학교 축제때도 그러더니 이번에도 또 그런다, 지아의 털보지가 생각난다,,크,
지아에게서 다시온 사진은 한쪽 유방을 감싸고는 위로 치켜 올리며 입을 옮으린 모습으로 보내왔다.

지아: 자기 모해,,,,?? 호,,,,,,??"
난 혹시라도 내가 보낸 카톡을 영윤이가 볼수 있다는 생각에 답장을 보내지는 않았다.

지아: 난 자기 단단한 자지 생각 나는데에,,,,,후,~~~호~오~~~!
나: ????>>??????? " 이게 아파죽겠는데 염장을 지르고 있넹,,크,,

지아: 내려가면 한번 만나요,,,,연락 드릴께요,,,호호호,,"
아무래도 지아에게 내가 따일것만 같은 생각이 뇌리를 스친다,,크,

영윤: 자기야,,,,좀따 출발 할꺼야,,,,,,??

미치겠다. 지아가 톡한후 바로 영윤이가 톡이 왔다. 짜고 치는 건가아,,,>>????

나: 조심히 잘 내려와,,보고 싶어,,,,!!"
영윤: 나두 보고 싶어,,,,,,이따 봐용,,,ㅎ,,,"

일을 마무리 하고는 원룸으로 가려는데 영윤이가 전화를 해왔다.
그녀는 이미 원룸에 와 있었다.

영윤: 아찌,,어디야,,,,,??
나: 일 끝나고 원룸에 가고 있는데,,,자긴,,??"
영윤: 난 집이지,,,그런데 반찬은 그냥 있네에,,??"
나: 어,,병원서 있었으니깐,,,,?"
영윤: 그렇구나,,,알았어,,,내가 찌게 맛있게 끊여 놓을께 빨리 와용,,,호호,,"
나: 어히이~~~~~!

원룸에 도착하여 아픈 손을 옷으로 가리고는 문을 열고 들어 갔다.

영윤: 자갸아~~~~~잉,,뽀고 시퍼쩡,,,,,,쪽,,,쪽,,,쪽,,,,"
나: 나두 보고 시퍼쩡잉,,,,뽀뽀뽀,,,,"
영윤: 씻고와 밥먹자아,,,?"
나: 재미 있었어,,,,??"
영윤: 엉,,,,,지아년이 나이트가서 남자한테 부킹이 들어 왔는데
내가 싫다고 돌려 보냈어,,,나,,,,,,잘했지이,,,,?ㅎ
나: 잘하긴,,,,,상대 해주지 않고는,,,,남자들이 뻘쭘 했겠넹,,크,,"

옷을 갈아 입고는 욕실로 들어가 샤워를 마치고 수건으로 손을 가리고는 나오자
영윤이가 저녁상을 맛있게 차려 놓고 있었다.

나: 영윤아,,,내가 지금부터 하는말 잘들어, 내말에 놀라지도,,울지도 말아야되,,"
나의 말에 영윤이가 상을 차리다가는 나를 빤히 보고만 있다.

나: 약속해,,,,,,내말 ,,?? ,,약속해야 말 할꺼야,,,,??"
영윤: 뭔데,,,무슨 말을 할려고 겁을 주는거야,,,??"
영윤이가 나에게 다가오며 내 앞에 서서는 나만 바라보고 있다.

나: 약속해,,,,, 울지도 놀라지도 않는다고,,,"
그러면서 내가 내민 새끼 손가락을 걸어 오며 나를 보더니

영윤: 알았어,,,뭔데에,,,,말해봐,,,," 눈을 크게 뜨고 나를 빤히 바라본다.
나: 사실은 나,,,,다쳤어,,,병원서 이틀 입원하고 오늘 퇴원 한거야,,,??"
영윤: 누가 다쳐,,,,,?,직원이 다쳤다며,,,,자기가 다친거야,,,,??" 어디를,,다쳤는데,,,??"
나: 여긴 손가락 사이 철근이 관통했어,,??"
영윤: 모야,,,,,,,이이,,,,,,봐봐,,, 얼마나 다친,건데에,,,,잉,,"
나: 여기 <,! "
봉합한 상처 부위를 보여주자 벌써 영윤이 눈에 눈물이 고인다.

영윤: 진짜,,, ? ,왜 그래,,,잉,,,,이게 모냐구,,,이틀동안 혼자 있던거야,,,,///??"
나: ????????
영윤: 이잉~~~~많이 아퍼,,,,?? ,연락을 하지 왜 않했어,,잉,,,,흐,흑,,흑,,,
그녀의 두눈에서 눈물이 뚝 뚝 떨어진다.

나: 별거 아냐,,,수술 했지만 금방 낳는데에,,,??"
영윤: 수술까지 한거야,,,흐흑,,,,그럼 연락을 해야지, 난 그것도 모르고
놀기만 했는데 잉,,,,,,너무해,,,,잉,,
나: 괜 찮다니깐,,??/
영윤: 뭐가 괜찮아,,,잉,,,,왜 나만 나쁘년 만들고 그래ㅡㅡㅡ잉,매번,,,,,어,엉,,,,"
흑,,흐흑,,,,,자기 왜그래,,,아프면 전화를 해야지이,~~~~~~~~~~~~~!,"

영윤이가 울면서 큰소리로 말을 하며 나를 향해 고함을 지른다.

영윤: 잉,,이,,,잉,,,흐흑,,, 지금도 많이 아퍼,,,,잉,,잉,,잉
나: 아니 않아퍼,,,, 봐봐,,자아,,,,?" 팔을 흔들어 그녀에게 보여주자 꾀맨 부위가 땡긴다,,
영윤: 잉,,잉,, 진짜 나쁘다 자기,,,,,,??" 눈물을 훔치며 나를 쳐다본다.
나: 배고파 밥묵자아,,응,,, ,자기야,,,, 괜찮아,,,,, 앉자아,,,!"

앉더니 이번에는 두 다리를 뻗고는 소리를 내어 운다.

영윤: 엉,흐흑,,, 나 밥 않먹어,,잉,,,,미안해,,자기야,,,,,,엉,,흐흑,,
나: 나두,,,,밥 않먹는다,,,,자꾸 울면,,,?"
그러자 그녀가 울던 울음을 뚝 그친다.

영윤: 미안해,,,, 않울께,,,전화라도 하지 ,,왜 안했어,,,진짜 나뻐,,자긴,,,?/"
나: 모처럼 여행인데 그타고 연락하면 되나,,,,,,! 별것도 아닌데,,?/" 먹자아,,배고파,,>?"
영윤: 앞으로는 그러지마 무슨일 있으면 연락해,,,응,,,?" 나를 보며 눈물을 다시 훔친다
나: 그럼,,,,,,또 나보고 아프라고,,,??"
영윤: 히이~~그런가아,,밥먹어,,,배고프지,,,, 숟가락은,,,,,?? 왼쪽이라 다행이네,,??"

같이 앉아 밥을 먹으면서도 영윤이는 슬퍼하다 웃다가 반복하며 먹고는 상을 물렸다.
내가 아픈 관계로 영윤이가 설거지 까지 다 하고는 거실에 앉았다.
그녀가 나를 보더니 일어나며 아픈 손을 살짝 치우면서 나의 허벅지에 다리를 벌리고는 앉는다.

영윤: 잉,,,, 보고 싶었어,,,,?? 밉다,,자기,,??" 나를 끌어 안으며 토닥인다,
나: 나두 보고 싶었어,,,?""
영윤: 내가 지금 자기에게 해줄수 있는건 이것밖에 없어,,잉,,,흐흑,,잉,,흑,,,"

그녀가 나를 끌어 안더니 또 다시 울고 있다.

나: 그만 울어,,,,,,와 그리 눈물이 많아,,,,??"
영윤: 잉,,잉,,잉,,,,,,그럼 어떻게해,,,,이것밖에 할수 있는게 없는데,,이씨잉,,,,,잉,,잉
나: 알았으니깐 똑바로 앉아,,,아퍼,,?
영윤: 아퍼,,?? ,알았어,,," 그녀가 일어나며 상처난 반대편으로 앉는다.

영윤: 자긴 왜그래,,,,,내 존재가 모냐구,,,?? 아프면 전화라도 해야지,,,??"
나: 심하게 다친것도 아닌데,,,모,,??"
영윤: 제발 그러지좀 마셔,,,,응,,??"
나: 알았 다니깐,,,,,???"

영윤이가 맘이 상한것 같다. 아프다고 했는데 몰랐다는 것이 나에게 미안한가 보다,,??"

나: 잘 놀았는가 보네,,,나이트도 가고 술은 많이 않먹었는지 몰라,,,??"
영윤: 밤에 야경이 너무 근사했어,,,,자기 생각 많이 나드라,,,,??"
지아가 활달하자나 성격이 남자들 아주 녹이드만,,크,ㅎ
나: 어떻게 녹여,,,,크,,크,,"
영윤: 남자들이 오면 말도 잘하도 잘 받아치고,,난 그리 못해,,자기가 알자너,,
내 성격은 낮설어 하는거,,,ㅎ,,"
나: 자기두 좋아했으면서 잘생기고 멋진 남자들도 많았을텐데,,?"
영윤: 그런 남자들이야 있지,,,,허지만 내눈에는 않차요,,,자기만 낸 눈에 들어 오니깐,,"

나의 팔짱을 끼고는 머리를 기댄다..

나: 자자,,,,않 졸려,,,,??"
영윤: 히이~`~자기 보니깐 않졸려,,,,호호,,,,자기가 왜 이렇게 좋은지 몰겠다,,히이~~!
나: 솔직히 병원에 있는데 자기가 옆에서 시중을 들어주길 바랬는데,,,멀리 있으니깐,,,??"
영윤: 그럴때 내가 자기옆에 있어야 하는거야,,,,그게 내 여자가 할도리이지,,,
그런기회 마져 주지도 않고,,,난 할 수 있는 없나자,,,,??"
나: 지금 하고 있자나, 울어주고,,아파해주고,,,,난 좋은데,,크,
영윤: 퍽두 ,,,,좋겠다,,,이긍,,,,,,진짜 못됬어,,,,?"

나: 참,,그러구 자기 운전 면허증 없지,,??"
영윤: 없어,,,? 그건 왜,,??"
나: 면허증 시간내서 따놔,,,? 이젠 자기두 올해 3학년이면 차도 필요하고,,?"
영윤: 아냐,,차는 필요 없어,,,??"
나: 그게 아니고 4학년되면 시간 없어,,,취업준비다,,,유학도 준비 해야 하고,,?"
영윤: 왜,,나 유학 보내주게,,,ㅡ,호
나: 간다면 보내줄꼐,,,?"
영윤: 됬네요,,,아찌,,,,않가요,,,,졸업하고 엄마일 돕든가,,,,, 취업 할꺼야,,,,?"
나: 암튼 면허증은 따 놓으셩,,,,비켜봐 소변 마려,,,,?"

일어나서는 욕실로 향하자 나를 보며 영윤이가 말을 했다.

영윤: 소피 혼자 볼수 있어,,,?
나: 조금 불편하지만 볼수 있지이,,??"

욕실로 들어가 바지를 내리고는 변기에 조준을 하려는데 욕실문이 열리며

영윤: 히히,,,구경 해야지,,자기 소피 보는거,,크,크,,,"
나: 보긴 뭘봐,,,가스나야,,,,,"
쪼르르 쏴~아 하고 소피가 나온다

영윤: 어디,,,,구경좀 해볼까나아,,크크,,"
하더니 욕실로 들어오며 소변보는 나의 물건을 보고는

영윤: 키,키,,,,물줄기가 쎄넹,,,봐봐,,,,어디,,,"
그러면서 나의 물건을 손끝으로 잡고는 쳐다보고 있다.

나: 야아~~~만지면 않나와,,,하지마,,"
영윤: 히이~~~첨 봐,,,남자 오줌 누는거,,크크,,,"
소변이 콸콸콸~~~ 힘차게 나온다.

영윤: 다 나온거야,,,," 하며 이번에는 기둥을 잡는다.
나: 흔들며 털어야지,,,,,,??"
영윤: 히잉~~~~어떻게,,,,,? 이렇게,,,,?" 기둥을 잡고 흔드는데 너무 크게 흔들자
변기 밖으로 여기 저기 잔 소변이 튄다…?"

나: 그러면 튀자나,,,잉,,놔,,,,,?"
영윤: 히이~~~크크,,,,옴마 자기 고추 커지는거 아냐,,<,킄,크,,"
나: 당연히 만지면 커지지 바보야,,,ㅋ,ㅡ크,,"
영윤: 히이잉~~~암튼 희안해,,,,,,자기 고추,,크크,,"
나: 들어 온김에 바지나 올려줘,,,??"

계속 웃으면서 내린 바지를 올려 주고는 욕실을 나가며
영윤: 씻고 내 방으로 와 같이 자게에~~~,,,"

씻고는 영윤이의 방으로 들어갔다. 영윤이가 이부자리를 정돈하며
영윤: 일루 오셩,,,,,옷 벗겨줄께,,,ㅎ"
바지를 벗기고 팬티만 남기고는 홀랑 벗겨 버리더니 내 엉덩이를 때리며

영윤: "차~알싹",, 크크,, 안쪽으로 들어가 아프자나,,,??"
나: 아냐,,,,잠버릇이 심하니깐,,,,자기가 들어가..??"
영윤: 그래,,,,,알았어,,,,,? 으차아~~~" 침대위로 오르며 이불속으로 들어간다

나란히 눕자 영윤이가 내품으로 안기며 허리를 껴안는다.

영윤: 자기가 난 너무 좋아,,,,,,왜 좋은지 모르겠어,,,??"
나: 난 않좋으냐,,,,? 내가 더 조아할껄,,크,,
영윤: 자기를 보면 나이 같은건 생각도 않들어, 그냥 내 또래 처럼 느껴지니깐,,?"
나: 자기가 나를 잘 봐주는 거지이,,?"
영윤: 그냥 편해 너무 좋다구우,,자기가,,,," 하며 나를 끌어안고는 자기 몸을 흔든다.

영윤이와 헤어지는 날까지는 영원히 사랑한다고 진짜진짜 좋아 할것이라고 다짐 해본다.

영윤: 팬티 벗어 ㅡ,아참 아프지이,,,, 만져줄께,,,,,,,엉덩이를 들어야지,,,크크,,"
나: 그냥 자자,,, 나 또 흥분되면 책임 질껴어,,,,크,,크,,,"
영윤: 고럼,,고럼,,,,,책임이야 지는데 자기가 아프니깐 괜않을지 몰라,,??"
나: 않되,,,,,사실은 많이 꿰맨데가 땡겨,,,,""
영윤: 그니깐 연락 하면 덜 아플꺼 아냐,,,이긍,,,,ㅎ,,"
일루와 뽀뽀 해쭐께에,,,,,,ㅎ

영윤: 쪼~~~~~~~~~~옥,,쪽,,,쪽,,,"
나에게 뽀뽀를 하더니 어김없이 팬티안으로 손이 들어 온다.
기둥을 잡으며 흔들다가는 다시 위,아래로 흔든다.

영윤: 히이~~! 점점 커진다,,,크,,, 자기꺼는 큰거야,,,,??"
나: 글쎄에,,,,,,큰놈은 진짜 커어,,,,,말 좃같애,,,,크크,,,?"
영윤: 말좃이 그렇게 커어,,??" 기둥을 잡더니 ㅂ랄도 같이 주무른다.
나: 크지,,어른 팔뚝 보다도 더 큰데에,,"
영윤: 킄,,,,,그런데 여기는 말랑말랑 하단 말야,,,크,,"
나: 그게 없으면 남자는 고자라고 하는거야,,??"

영윤: 아~~,,그렇구나,,고자,,,크크,,,?"
나: 목욕탕 가면 가리지는 않아,,,크,,?"
영윤: 왜 가려,,,,,,고추를 ,??"
나: 가면 별의별 자지가 다 있어,,크,?"
영윤: 자,,,,,,,,,,,,,,,아~~~~~~~지,,,크,,ㅎ,,그런데에,,??""

영윤이가 한쪽 다리를 올리더니 나의 팬티에 발가락을 끼우고는 팬티를 벗긴다.

나: 휘어진 자지,,,, 포경도 않된 작은자지, 부랄만 크고 대가리는 작은 자지,,
영윤: 크,크,호,호,호,,,,"

그녀가 이불속에서 브라와 팬티를 벗어서는 나에게 주며 내려 놓으라고 한다.
나를 끌어 안으며 젓가슴 과 다리 하나를 내 몸에 올리고는 끌어 안는다.
나의 허벅지에 그녀의 조갯털이 쓸리며 유방이 내 가슴에 압박을 가하고 있다.

나: 나 처럼 대가리도 크고 부랄도 큰 자지, 큰 자지는 진짜 커,,후후ㅡㅡ크크,,"
영윤: 자지,,,크크,,,,,종류도 다양하넹,,킄,,,,크,,,,자기 자~~아~~지는 괜 찮은거야,,크크,,,,??"
나: 그냥 평범해,,,넌 목욕탕 가면 보지들 많이 보자나,,크,?"
영윤: 보오지가 뭐야,,, 쑥스럽게,,,크,,호,호,,?"
나: 서로 발가벗고 보면 어떼,,,여자들은,,,??"
영윤: 난 목욕탕 않가자나,,,,크,호,"
나: 왜 않가,,,,??" 털이 없어서,,크,크,,,크,,"
영윤: 이~~잉,,,,놀리는거야,,이씨잉

그녀가 기둥을 잡고는 힘주어 뽑아 내려 한다.

나: 아야아~~~아퍼,,크,크,,,"
영윤: 자기야,,,,,,자지라고 하면 기분 좋아,,,??"
나: 이왕이면 그런말이 흥분을 더 유도 하기는 하지이,,??"
영윤: 그래,,,그럼 앞으로는 자아아지~~~라고 해야지잉,,,홓,호,,호,"
나: 자기는 보지라는 소리가 싫어,,,>>크,,??"
영윤: 아니 시른건 아닌데 이상해,,,듣기 민망하고,,,나쁘지는 않아,,호,,크,"

계속해서 기둥을 잡고는 흔들며 ㅂ 랄도 같이 주무른다.
기둥을 잡고는 그냥 흔들기만 하면서 말을 하고 있다.

나: 그래에,,,,,그럼 나도 보지라고 해야지이,,,크,크,,후훗,,"
영윤: 이이~~이상해,,,,하지마,,,,??"
나: 그럼 뭐라고 불러줄까아,,,??
영윤: 그냥 부르지마,,,이상해,,,,킄,,히잉,,,?""
나: 시러 부를꺼야,,,,그럼 자기도 기분 좋아 지는거야,,크,크,,"
영윤: 잉,,~~몰라,,, 알아서 해,,그럼,,크,"

영윤이에 이마에 뽀뽀를 하고는 끌어 안자,, 그녀가 나를 쳐다보며

영윤: 자기야,,,,,,자~~~아~~~~지,,,,,! ,빨아 주까,,??호호,,호,,""
그러면서 고개를 숙여 나의 젖꼭지를 빨려고 한다.

나: 아냐,,,그냥 자자,,,,자기가 자꾸 만지니깐,,,,매일 매일 서있자나,,,,그럼 아퍼,,??"
영윤: 서있으면 아픈거야,,,자,,지,,가아,,크,,호호,,"
나: 그려,,,아파,,,,싸야지 않아프거든,,,,크,,"
영윤: 그럼 싸봐,,, ??"
나: 어디에 싸줄까아,,,자기 보지에 싸줄까아,,,크,,,,후,,후크,"
영윤: 크,크,크,,,호,,,,, 그래 싸줘,,,,,오늘은 안전해,,크,,,?"
나: 시러,,,,피곤하기도 하고 자기두,,,피곤할꺼,,아냐,,//"

영윤: 조금은 그래,,,피곤 하기는해,,>>?"
나: 그만 자자,,영윤아,,,,,~~!
영윤: 히이~~잉,,,,,자기 하고 싶은데 참는거지,,??,,,,크ㅡ크,,"
나: 크,크,크,크,,,,이긍,,,,자자,,,,졸려,,,, 그만 만지고,,,크,"
영윤: 이히그으~~~~알았어,,,,,주무셔,,,,,, 자자,,,,"
나: 잘자,,,,,,영윤아,,,,,,사랑해,,,!
영윤: ,나두 자기 사랑해,,,,뽀오 해줘,,,!"

나: 쯔으~~~~읍,,,,읍,,,음,,쪼~~옥

그런데 문제는 아침에 발생 했다. 영윤이가 침대에서 일어나며 내려오다가
상처난 나의 손을 모르고 밟았다. 정확히 밟아서 꿰맨데가 짯어지며 피가 나왔다.
아침 일찍 병원을 갔는데 수술한 힘줄이 늘어 났다는 것이다. 그래서 재 수술을 하기로 했다.


영윤이는 미안해서 안절부절이고 난 괜찮다고 다독여도 울기만 한다.
다시 하루를 더 입원을 하기로 하고는 4인실 병실로 들어 갔다.


나: 학교 가야지,,,,,가봐,,,??"
영윤: 시러,,,,않갈꺼야,,,,,,삼촌 간호 할꺼야,,,,??"
나: 이러면 내가 싫어 하는거 알자나,,,?? 내가 죽을거도 아니고 사지 멀쩡한데,,?"
영윤: 그래도,,미안하자나,,,매번 난 삼촌에게 미안한 짓만 하고,,흑,,,"

병실에 사람들이 있어 삼촌이라고 부르며 또 다시 울려고 한다.

나: 학교를 가야 내가 편안하지,,,,왜 그생각은 않해,,,??"
영윤: 시른데,,,,? 그럼 빨리 올께,,,,,미안해,,?"
나: 수업 끝나고 와,,,아니면 오지마,,,"
영윤: 알았어,,,,머 필요한건 없어,,,,???"
나: 없어,,,,,? 필요하면 내가 톡 할테니깐,,,,자아,,,,택시비 가지고 가,,,??"
영윤: 돈 있어,,,? 갔다 올께ㅡㅡ필요한거 톡 해줘,,,,"

나의 침대를 만지직거리더니 머리를 쓰다듬고는 손을 잡아 주곤 병실을 나갔다.
영윤이가 병실을 나간뒤 간호사가 다녀가고 오후에 급하게 수술시간을 잡았다.
학교에 있는 영윤이가 점심 시간이라며 전화가 왔다.

영윤: 자갸,,,,,,,모해,,,,아프지는 않아,,미안해,,,,,흡,,음,! 또 울려고 한다
나: 앞으로는 뭔일이 있어도 미안 하단말 하지마,,,,시러,,,??"
영윤: 그런데 미안한걸 어떻게해,,,,난 왜 이모양인지 몰라,,,?"
나: 또 울려면 오지마,,,,보기 시르니깐,,,??"
영윤: 알았어,,,,않 울께,,,,! 조금만 참아 수업 끝나고 바로 갈께,,?"
나: 어,,,, 너무 신경 쓰지마,,,,??"
영윤: 먹고 싶은거 있어,,사갈까,,,??"
나: 크,,,,아니 영윤이 먹고 싶어,,,크,크,"

영윤: 호홓,,,모야,,,,,///? 자기 어제 나하고 않해서 하고 싶어,,호호..크,",
나: 그래 하고 싶어 미치겠다,,,크,,?"
영윤: 그말 들으니깐 나두 하고 싶넹,,호홓,,크,크,,"
나: 이긍,,,,크~~~~~~~~~~~~~으킁,,"
영윤: 그렇게 하고 싶어,,,,어케,,,, 지금 갈수도 없고,,크,,,,참으셔,,,크,크,,"
나: 알았어,,,,,농담이야,,,,,현장도 가봐야 하는데,,,,끊는다.
영윤: 이잉~~뽀뽀 않해줄꺼야,,,잉,,"
나: 뽀~~~~~~~~~~~~~~~~오~~~~~~~~~~~~~~쪽
영윤: 히이~~~~사랑해,,, ,쪽,,"

수술이 끝나고 병실에 돌아와 쉬고 있는데 영윤이가 토마토를 사들고는 왔다.

영윤: 수술은 잘된거야,,,??"
나: 어,,,,,잘됬어,,,,??" 끝난고 온거지,,?? "
영윤: 그럼,,,,아주 자~~알~~하고 왔으니깐 걱정 NO,,,,NO,,,히~"
나: 이긍,,,, 저 간이 침대 꺼내서 앉아,,,??"
영윤: 이렇게 앉으면 되지이,,크,,ㅎ,,"

침대위로 오르며 나를 옆으로 조금 밀더니 책상다리를 하고는 앉았다.
사가지고온 토마토를 먹으며 옆 환자 간병인에게도 권하자 고맙다며 인사를 한다.

나: 잠은,,,,집에 가서 자아,,,,여긴 좁고 그렇니깐,,??"
영윤: 아니,,,,,시러,,,,오늘은 가라고 돈을 줘도 않갈끄야,,,>??"
나: 어디서 잘려고 학교도 일찍 가야 하자나,,,,?"
영윤: 이상하네,,,,,앉들리네,,,,, 뭐라구우,,,,???/"""
나: 이긍,,,,,,그럼 올라와서 자아,,,,간이 침대는 불편해,,,,??"
영윤: 크크,,알써,,,,,,근데 답답하지 않아,,,밖에 바람 좀 쐬고 오자,,??"
나: 그래,,,,담배도 펴야 하니깐,,,크,,"

병실을 나오자 영윤이가 나를 부축한다고 허리를 끌어 안는다.

나: 야아~~~~내가 중환자도 아닌데 껴안기는,,,크,,"
영윤: 가만히 있어봐,,,,이렇게 하는거야,,크,,,ㅎ
나: 크,,크,,,,존냐아,,,??"
영윤: 어,,,? ,조아,,,,?내가 자기에게 해줄수 있는게 이런것 밖에는 없지만,,??"

편의점에 들러 영윤이는 커피를 샀고 난 우유를 사준다.

나: 크,,,,,,,완전 얘 취급이넹,,,,크,,크,,"
영윤: 그럼 얘지,,,,,?,나이만 먹었지이,,크킄,,,??"
병원안 구석에 있는 의자에 앉아 바라보다가는 웃으며 있었다.

영윤: 난 항상 자기에게 미안한 일만 만들자나,,,속상해,,,??"
자꾸만 짐이 되는거 같아,,,,,,,더 미안해,,?""

다리를 흔들며 조아리고는 커피를 마시며 나를 다시 본다.
나: 그런말이 어디있냐아,,,,넘 오버한다,,그건,,??"
영윤: 사실이자나,,,, 생각해봐,,,,,내가 ,자기에게 ,한게 , 하나도, 읍어,,
도움만 받았지이,,,.??"
나: 그런 생각이면 되,요,,,난 더 이상 자기에게 바랄것이 읍어,??"
들어가자,,, 춥다,,,,,??"
영윤: 그래,,,가자,,,,ㅎ,,,"
난 자기랑 있으면 너무 좋아,,ㅎ,,?"

병실로 들어오자 잔등만이 켜져 있다.

같이 병실 침대에 누워서는 영윤이가 나를 꼬옥 끌어 안는다.
속삭이듯 말을 하고는 다리를 내 무릎에 올리고는 나의 팬티안으로 손을 집어 넣는다.

영윤: 쪼~옥,," 잘자,,!"
나: 야아~~~손 빼에,,,?"
라며 말을 하자 영윤이는 다시 강하게 기둥을 잡고는 내귀에 대고 입김과 함께

영윤: 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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